2026년 4월 8일(수)
하품에서 <하품머시-하품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각자 정성껏(?) 적은 사연을 소개하고 신청곡을 들으며 함께 나누고 기도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 내어 와주시고 흔쾌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좋은 노래 함께 듣게 해주신 청년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진짜 라디오를 듣는 느낌으로 프로그램 잘 준비해주신 수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4월 8일(수)
하품에서 <하품머시-하품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각자 정성껏(?) 적은 사연을 소개하고 신청곡을 들으며 함께 나누고 기도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 내어 와주시고 흔쾌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좋은 노래 함께 듣게 해주신 청년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진짜 라디오를 듣는 느낌으로 프로그램 잘 준비해주신 수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