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철학 전공인 오중석 프란치스코 신부와 클래식팀이 만났습니다. 추운 겨울이지만
1. 기다림
2. 성탄이 아닌 성탄
3. 희망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조금은 진지하게, 또 의미를 담아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인문학과 가톨릭 신앙이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 실존적으로 동아시아의 한국에서 가톨릭신앙과 대림시기의 의미는 어떻게 해석될 수 있는지 그 작은 스케치를 해보려고 합니다.
귀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문의 및 신청은 홈페이지 혹은 인스타 디엠을 통해 해주세요.
아이들, 청소년들, 학부모님들, 일반 교우 모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신청기한은 11월 13일(금)까지이며, 전석 무료입니다.
감사합니다❤️